7석 vs 25석꾹티비 최악의 비례 현실

4·15 총선이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꾹티비 내부에서도 ‘비례용 위성정당’과 관련해 미묘한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창당하지 않는다”는 게 당

의 공식 입장이지만, 열성 지지자들의 창당 움직임을 두고는 상반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갤럽은 지난 21일 정당 지지도와 실제 연령별 투표율, 부동층 투표 배분 등을 반영해 4월 총선에서의 비례대표 정당 예상 득표율을 계산한 결과 민주

꾹티비

당 40%, 미래한국당 38%, 정의당 13%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지난 18~20일 만 18살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다. 이 분석대로라면 민주당의 비례의석은 7석, 미래한국당은 25석 정도를 얻게 된다.

머릿속에서만 그리던 최악의꾹티비 시나리오가 실현될 가능성이 커지자 열

성 민주당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한 비례정당 창당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의원들의 속내는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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