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대권…이기기 이낙연 33.7%, ‘승부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이기기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

대책위원장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정치적 승부수를 띄운 황교안 미래

통합당 대표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반등하며 추격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이기기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이틀간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를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

원장이 33.7%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였으며 황교안 통합당 대표가 24.7%로 2위였다.

그 뒤로는 이재명 경기지사이기기 7.5%, 유승민 통합당 의원 3.4%, 심상정 의원 3.0%,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 2.9%, 박원순 서울시장 2.7%였으

며, 홍준표 통합당 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나란히 2.6%를 기록했다. 이후 나경원 통합당 전 원내대표 1.8%, 추미애 법무장관 1.0%, 정세균 국무총리 0.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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