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댓글조작’ 김경수, 2심 선고 다음달로 밀리언클럽

포털사이트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52) 경남도지사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로 연기됐다.

김 지사는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리언클럽

밀리언클럽

20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차문호)는 김

지사의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등 혐의 항소심 선고 밀리언클럽

공판을 다음달 21일 오전 11시로 연기했다.

애초 김 지사 항소심 선고는 오는 24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밀리언클럽

한 달 정도 미뤄짐에 따라 재판부에서 판결에 대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앞서 1심 선고도 예정된 기일을 앞두고 일주일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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